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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장된 축복(행16:16~21)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4-05-16 09: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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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일행이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지를 알고 반복하여 소리 지르며 여러 날을 괴롭게 하는 점치는 귀신 들린 여인에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자, 그 여자의 주인들은 자기들의 돈벌이 희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서, 광장으로 관원들에게로 끌고 가 그들을 고발한다. 그 내용은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케 하여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치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는 것이었다. 정치, 종교, 문화의 영역을 들춰내 자신들의 경제적 손실을 보상받고자 시도한다. 금전적 이익이 상실된 것에 대한 원망과 분노를 그렇게 분출한다. 잃어버린 영혼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것이 영광인 삶(빌3:1~11) 과 자기들의 배를 채우는 것을 신앙처럼 여기고, 그것을 위한 부끄러운 행위를 영광으로 아는(빌3:19) 인생이 공존한다. 그날이 오기까지 어리석음은 지혜를 시기하며 자신들의 "배"를 위해 고발하며 도전할 것이다. 그러나 이 믿음의 시련은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는 은혜의 첩경이다. (벧전1:6~7)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부끄러워 말고 오히려 즐거워하라고 베드로 사도는 외친다(벧전4:12~16) 이 영광스러운 길에 당신과 함께하는 것이 감사입니다. 데오빌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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