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HOME > 기관안내 > 칼럼
이유(사9:8~17)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6-09-22 09:46:13
  • 조회수 37

여호와께서 결국에 당신의 경륜을 성취하시고 당신의 나라를 회복하시겠지만 그 과정에서 여전히 하나님을 거부하고 완악함으로 대적하는 이들은 존재한다. 그들은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으로 말하기를 벽돌이 무너졌으나 우리는 다듬은 돌로 쌓고 뽕나무들이 찍혔으나 우리는 백향목으로 그것을 대신하리라"라고 외치며 하나님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고 여호와께 돌아오기를 거부한다. 나의 삶에서 무엇인가 부자연스럽고 복잡한 일이 전개될 때 나는 어떻게 생각하고 반응하는가? 혹시 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 하지 않는가? 그런데 이스라엘을 자신들의 방법과 새로운 대안을 추구하며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그로 인해 여호와께서 그들을 잘못 인도하고 악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지도자들을 벌하실 것이라고 선지자를 통해 선언하신다. 그리고 그들의 불경함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긍휼을 잠시 멈추시고 진노의 손을 펴신 채 그들을 징계하실 것이다. 그들이 회개할 때까지, 나는 어떠한가?


"더구나 하나님께서 인자하심을 베푸셔서 사람을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풍성하신 인자하심과 관용하심과 오래 참으심을 업신여기기까지 한다니, 될 말입니까?

그런 사람은 완고한 마음과 회개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므로, 하나님께서 진노를 터뜨려 의로운 심판을 하실 그날을

앞에 두고, 자기가 받을 진노를 스스로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가 한 대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참으면서 선한 일을 하여 영광과 존귀와 불멸의 것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이기심에 얽매여서

진리를 거스르고 불의를 따르는 사람에게는, 진노와 분을 내리실 것입니다.

악한 일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먼저 유대인을 비롯하여 헬라인에게 이르기까지, 환난과 고통이 있을 것이요,

선한 일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먼저 유대인을 비롯하여 헬라인에게 이르기까지,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을 것입니다. (롬2:4~10)


목록





이전글 하나님의 열심이 (사9:1~7)
다음글 불태우는 것 같은(사9: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