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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태우는 것 같은(사9:18~21)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6-09-23 09: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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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행은 불처럼 번져 스스로 멈추지 못하고 결국에는 숲 전체를 태우듯 하나님의 가정과 공동체를 파괴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진 공동체는 서로에게도 악영향을 끼치며 형제와 이웃의 의미가 없이 오직 자신의 이익과 영달을 위해 공격적이며 부정적 삶을 살게 된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긍휼과 인자는 잊힌 이야기일 뿐 오직 자신의 유익과 필요만이 인생의 궁극적 목표가 된다. 그렇다면 그런 인생이 하나님의 풍요와 만족과 감사를 알게 될까? 내 인생과 삶의 빈 공간과 결핍을 메꾸기 위해 무엇인가를 깎아 그곳에 쏟아붓는다고 그 공간이 채워질까? 오히려 더 크고 허망한 공간만 생길 뿐인데 그리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긍휼과 인자가 더 멀어지게 할 뿐인데, 어리석음은 그것을 멈추지 않는다.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 악을 떠나는 것은 정직한 사람의 대로니 그 길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보전하느니라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겸손한 자와 함께 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잠16: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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