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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사11:11~16)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6-09-30 09:36:25
  • 조회수 21

메시아의 통치가 시작될 그날에 신실한 당신의 남은자를 끌어모으시기 위해 여호와께서 깃발을 세우실 것이고 뭇 나라에 흩어져 살고 있던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들이 그 깃발을 보고 찾아오게 하실 것이다. 에브라임과 유다는 서로를 향한 증오와 적개심을 버리고, 원수로 여기지 아니하며 자신들을 괴롭히던 주변의 열방들을 오히려 굴복시킬 것이다. 전쟁도, 약육강식의 세속적 논리도 사라진 하나님의 영광이 성취된 영화로운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될 것이다. 그러나 "이새의 줄기"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를 인정치 않는 이들은 여전히 자신들의 정치, 종교적 논리를 입증하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인간적, 세속적 방법을 동원하여 분쟁과 살육을 행하고 있다. 여호와 하나님을 떠난 삶을 회복시키기 위해 자기를 속죄 제물로 바치신 그리스도이신 예수를 모르는 이들의 삶의 모습이다. 주께서 주시는 샬롬(하나님의 평안)이 아닌 증오, 미음, 시기와 질투, 적개심, 원한, 복수심, 탐욕과 자랑이 그들이 누구인지를 증명한다.


"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14:27)

"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골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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