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HOME > 기관안내 > 칼럼
그 날에 우리는(사12:4~6)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6-10-02 08:21:07
  • 조회수 25

구원의 샘에서 물을 기르기 시작하는 날, 이 은혜를 누리는 영혼들을 향해 이렇게 명하신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극히 아름다운 일을 행하셨음을 온 땅이 알게 선포하며, 온 세상에 알려라.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 은혜를 누리며,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마시는 하늘 백성이라면 마땅히 소리 높여 외쳐야 한다. 사마리아 수가 마을 우물가에서 그리스도를 만난 여인이 감격하여 외친 것처럼 자기의 수치와 체면을 떨쳐 버리고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요4:28~29)라고 외쳐야 한다. 나의 과거와 현재를 아시며 미래의 내 목마름까지도 지켜 주시겠다고 말씀하시는 그 하나님이 거룩하시며 가장 위대하시다라고 고백하며 진정으로 살고 있는지, 세상의 화려하고 즐겁게 보이는 수많은 시간과 나를 위로하며 즐겁게 하는 다양한 종교적 축제가 지난 후에도 왠지 아쉽고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을 가지고 있다면 지금도 들리는 주님의 음성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요7:37~38)

목록





이전글 나의 노래 (사12:1~3)
다음글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사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