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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 속에서(마 1:18~24)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0-09-18 00:44:06
  • 조회수 23
  하나님 앞에서 의로움을 추구하고 의로운 삶을 살고자 하지만 나의 생각과 마음을 흔드는, 이해되지 않고 이해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존재한다. 그로 인해 우리는 힘들어하고 때로는 잠을 이루지 못한 체 밤을 새우기도 한다. 마리아의 임신을 알게 된 요셉이 여러 생각으로 인해 마음이 번잡하고 그러했다고 마태는 기록하고 있다(마 1:20) 그러나 의로운 사람인 그는 마리아에게 부끄러움을 주지 않으려고 가만히 파혼하려고 마음을 결정했다. 그때 주의 천사가 꿈에 그에게 나타나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하였고 요셉은 주의 천사가 말한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고 성경은 말한다(마 1:24) 이 땅에 나그네로 사는 동안 일어나는 많은 사건들 속에서 하나님께 "I Need Thee Every Hour"(찬송가 446장)라고 고백하지만 그것의 진정성을 정말 자신할 수 있는지, 나는 누구의 음성을 듣고 행하는지 돌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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