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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 3:1~10)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0-09-24 01:37:55
  • 조회수 18
  많은 사람들이 요한에게 나아와 죄를 고백하고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을 때 그곳에 온 바리새파 사람과 사두개파 사람들에게 요한은 도전한다(이들은 당대의 힘 있는 종파의 사람들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들이었다). 앞으로 내릴 하나님의 무서운 징벌을 피하기 위해 세례는 허락되지 않았다. 그것보다 우선해야 할 것은 자신이 진정 회개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합당한 열매(바른 행동, 삶)이 있어야 한다고 외친다(마 3:7~8) 변화되지 않은 채 여전히 이 어둠의 공중의 권세 잡은 자의 교훈과 이 세대의 세속적 가치의 영향을 받아 살아가면서(롬 12:1~2. 웹 2:1~2) 내가 어느 어느 교회에 소속되었다, 내가 어떤 위치에 있다, 내가 누구의 후손이다는 것을 근거로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 것은 개들이 좋아하는 dung과 같은 것이며 나에게 해로운 것이라고 바울 사도는 일갈한다. 그리고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해 나는 그런 것을 쓰레기로 여긴다라고 선언한다(빌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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