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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법(마 4:1~11)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0-09-29 03: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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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는 세례 요한에게 침례를 받을 때 세 가지를 경험하신다. 첫째는 하늘이 열리고, 둘째는 성령이 비둘기처럼 임하심과, 셋째로 하늘에서 "이 사람은 내가 사랑하고 기뻐하는 내 아들이다"라는 음성을 들으신 것이다. 마태는 그 후에 예수께서 성령에 인도되어 광야로 나가셨고 밤낮 사십 일 금식 동안에 하나님께서 예수를 향해 "내가 사랑하고 기뻐하는 내 아들"이라는(마 3:17) 선언하심을 부인하는 사단의 유혹을 받았다고 기록하고 있다(마 4:3,6)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유혹했듯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고 비틀어 그 명령과 약속을 부인하게 한다(창 2:16,17. 창 3:1~5) 이 땅에서 나그네로 사는 하늘 백성 공동체 안에도 이러한 거짓의 아비의 시험이 여전히 상존한다. 내 속에서도 여전히 그것과 타협하려는 구습의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고 명령하신다(엡 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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