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HOME > 기관안내 > 칼럼
유혹(마 4:1~11)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0-09-30 09:01:22
  • 조회수 8
  예수님은 공적인 사역 전에 40일 동안 금식하여 몹시 시장하셨다(마 4:2)라고 마태는 기록한다, 그때 사탄이 찾아왔다. 굶주림으로 인한 극한 욕구를 자극하여 마땅히 인간으로서 다른 이들의 고통과 한계를 돕는 사역을 무너 뜨려 욕구에 실패하는 연약한 메시아를 드러내려 한다. 그러나 극한 굶주림 속에서도 그것이 유혹임을 아시고 또한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드러내신다(마 4:4) 히브리서 기자는 그때의 주님을 이렇게 말한다. "예수께서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다(중략) 주님은 몸소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기 때문에 시험당하는 사람들을 넉넉히 도우실 수 있다"(히 2:17~18) 사단은 지금도 나의 가장 연약을 공략하고자 한다, 그러나 나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은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아시며, 이겨 낼 수 있도록 도우시며(고전 10:13) 그 승리를 위해 지금도 하나님 우편에서 나를 위해 기도하시고 계신다(롬 8:31~39)
목록





이전글 가정법(마 4:1~11)
다음글 둘째 유혹(마 4: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