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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의 이유(마13:1~17)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01-04 01: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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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이들이 내 가족이고 형제, 자매라고 말씀하신 예수께서 그날 바닷가 배 위에 걸터앉으셔서 제자들과 자기를 따르는 많은 무리를 향해 " 한 농부의 씨 뿌리는 것"을 비유로 말씀하셨다. 그러자 제자들이 왜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냐고 묻는다.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이것은 선지자 이사야가 했던 예언이다. 예수를 쫓는다고 다 "하늘 백성"은 아니다(마13:49). 예수님 앞에는 하늘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된 "너희"와 허락되지 아니한 "저 사람들"이 존재한다. 허락된 사람에게는 더 주어 넘치게 하고 허락되지 않은 사람은 가진 것까지도 빼앗길 것이다. 저들은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므로 나는 저들에게 비유로 말한다고 설명하신다. 나는 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더 풍성하고 감사가 넘치는가 아니면 그 말씀에 대한 목마름이 없어 의미가 없이 그렇게  대충 살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너희"인가 "저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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