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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위하여(마26:53~56)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03-30 01: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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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는 하나님께 요청하여 열두 영(칠만 이천)의 천사를 불러내 사람의 눈에는 위기로 보이는 이 상황을 역전 시키실 수도 있는 분이시다. 그러나 눈앞에 보이는 작은 위기나 어려움을 피하고자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의 경륜을 헛되게 하실 수 없음을 아신다. 그런 이유로 그 잔을 거둬 가기를 구하셨으나 결국은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기를 요청하셨고 순종하기로 결정하셨다(마26:39,42). 예수를 그리스도로, 나의 구주로 고백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그 뜻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하늘 백성들은 예수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에 연합하여 사는 인생일진대(롬6:1~5) 나의 욕망과 세상적 필요에 유혹되어 하나님 뜻이 이뤄지는 과정의 삶을 거부하고 세속에 고개를 돌려서는 안 된다. 주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하려고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구할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를 잃거나 빼앗기면, 무슨 이득이 있겠느냐?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인자도 자기의 영광과 아버지의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에 싸여 올 때, 그 사람을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눅9: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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