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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하는 삶(벧전4:7~11)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1-12 09:09:36
  • 조회수 79
  모든 것의 마지막이 가까왔기에 분별력을 갖추고 건전한 마음으로 깨어 기도해야 한다. 신앙 공동체 안에서 서로서로 사랑하고 돌보고 배려해야 한다. 조건이나 보상을 기대하는 마음들을 거부해야 한다.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봉사하는 것임을 잊지 말고 말이나 일에나 근신하여 하나님 말씀의 증인답게 살아야 한다. 이렇게 사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골3:12~17) 나에게 주어진 생의 시간이 얼마나 남아 있음을 장담할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다. 인류 역사 뿐만 아니라 개인의 시간도 마찬가지이다. 언제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될는지를 생각하면 두렵고 떨린다. 부끄럽지 않은 그러나 마음껏 감사하며 주님 앞에 서기를 소원한다.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오늘이 내 생의 끝자락인 것처럼 조용히 주님을 바라보고 성령 하나님의 임재와 인도하심을 구한다. 순종의 의지를 다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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