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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리오스! (벧전4:12~14)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1-13 09: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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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을 덧입고(벧전4:11) 이 땅을 살아가는 나그네의 삶에는 다양한 종류의 시련들이 다가온다. 세상의 관점으로는 그들은 자기들과 같지 아니한 이방인이며 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사는 존재들이기에 그들을 이상하게 보며 온갖 방법과 누명을 씌워 핍박하기도 하고 때로는 자기들에게로 돌아오도록 유혹을 하기도 한다.(벧전4:4) 그것은 불같은 뜨거움으로 다가오기도 하고 때로는 혹독히 추운 날 따스함처럼 다가오기도 한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에 대해(현재 분사형) 당황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기에 기뻐하라고 명령한다(현재 시제, 명령).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날 때 기뻐 뛰며 즐거워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벧전4:13) 또한 그리스도를 따름으로 인해 모욕이나 수치를 당한다면 그것은 복된 것이라고 주님의 말씀을 인용해 격려한다(마5:10~12) 이런 삶을 감당하는 나그네들은 출애굽 시절 광야에서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가 성막 위에 머물렀던 것처럼 내 삶 속에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를 경험하며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이라는 시공간 속에서 이러한 복을 경험치 못한다면 그것에 타당한 이유가 존재할 것이다. 그것들은 무엇일까?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한다(요16: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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