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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안다면(벧전5:7~10)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1-19 09: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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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며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이 세상이 주는 많은 즐거움과 누림, 인정받는 것과 존경의 대상이 되는 것 등을 포기하는 삶이다.(마16:24, 막8:34, 벧전4:4)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며 "꼭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가?"라는 질문이 고개를 내민다. 그 와중에 내 머리와 마음으로는 내가 어느 정도의 믿음이 있음을 인정하고 싶겠지만 부정할 수 없는 것은 현재 내 삶의 실상이다. 현재 나의 삶의 모습이 하나님 앞에서의 내 믿음의 척도인 것은 확실하다. 옛사람을 벗고  온전히 새 사람을 입어야 하는(엡4:22~24, 골3:4~10) 치열한 싸움을 두려워하거나 염려로 인하여 멈췄거나 포기한다면 그것은 으르렁대는 사자처럼 먹이를 찾아 돌아다니는 마귀에게 공격의 기회를 내주는 것이 된다.(벧전5:8) 나그네 삶을 사는 동안에 새 사람을 입고자 하는 싸움을 오히려 더 격렬하게 감당해야 한다. 그것이 곧 "그 악한 자"를 대적하여 이기는 방법이다. 이전의 믿음의 선진 들도, 현재를 사는 나의 동료들도 이렇게 살아왔고 살고 있다(히11:1~6)  바을 사도조차 이 영광스러운 삶에서 탈락할까 자신도 최선을 다한다고 고백한다(행20:24. 고전9:23~27, 딤후4:7~8) 이러한 삶을 추구하는 이들을 하나님이 돌보시며(벧전5:7, 현재시제 3인칭 단수 직설법) 하나님의 강력하심으로 그를 지키신다(벧전1:5, 현재분사) 이것을 알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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