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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사이에서(벧전5:10)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1-20 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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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에서 사도는 "영원한 영광"과 "잠깐 고난"을 대조하고 있다. 현재 나그네라 불리는 하늘 백성이 이 땅에서 당하는 고통은 "영원한 영광"에 비교하며 "아주 작다"라는 형용사로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집으로써의 교회의 기초(터)가 되는기초(터)가 되시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바울은 말하는데 (고전3:11)  베드로는 고난받는 나그네 또한 이 터에 연합한(롬6:3~5) 에클레시아로서 지어져 가기 위해 온전하고, 굳고, 강하게 그리고 기초를 튼튼하게 해주시기 위해 연단 하시는 것이다.(갈3:27, 엡4:16) 그리고 이것이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이며 그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말한다. 현재 상황과 형편이 아주 고통스럽지만, 그것이 주를 따름으로 인한 것이라면 그것은 "영원한 영광"으로 가는 과정에 내가 있음을 증거가 되는 것이며 그것은 하늘 문을 여는 열쇠이다. 힘든가? 너무 길다고 여겨지는가? 사도들은 말한다. 현재의 고난은 아주 짧으며 장차 나타날 영원한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벧전5:10, 롬8:18) 그렇다면 나그네로 살기를 원하는 이는 현재와 미래 그리고 아주 짧은 것과 영원한 것 사이에서 어떤 결단을 하고 뚜벅뚜벅 걷는 이들이다. 본향을 바라보며(히1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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