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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은혜 안에 (벧전5:10~12)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1-21 10:07:55
  • 조회수 53
 나그네로 사는 동안 나를 견고케 하시는 하나님의 권세는 영원한 것이다. 그 하나님의 은혜가 나를 떠난 적이 없으며, 나를 돌보심이 나를 외면한 적이 없다. 나의 삶이 이전에도 그리했고 지금도 그리하고 앞으로 그리할 것을 안다. 뿐만 아니라 그 긍휼과 베푸심의 범위가 내 자녀와 지인들에게까지 미치는 것을 안다. 나그네로 살기에 누리는 하나님의 호의가 한량없음을 고백한다. 내게 다가올 위기나 어려움 당해야 할 고통이나 상황들이 존재하지만 때로는 견뎌 낼 힘을 공급하시고 때로는 그 시련을 벗어날 길도 마련해 주시기도 한다.(욥23:10, 고전10:13)  기가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나를 건져 내사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견고케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겠다며 노래하는 시인의 노래가 내 노래가 됨을 고백한다(시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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