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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lso, like living stones (민1:1~19, 벧전2:4~5)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1-26 08: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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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술, 슬루미엘, 나손이요, 느다넬이요, 엘리압, 엘리사마, 가말리엘, 아비단, 아히에셀, 바기엘, 엘리아삽, 아히라.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아론에게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가문별, 가족별로 인구를 조사하고 남자는 모두 올려 명단을 만들고 이스라엘 사람 가운데서 스무 살이 넘어 군대에 입대할 수 있는 남자들을, 모두 부대별로 세우고 명단을 작성하라고 명하셨다. 그리고 그 일을 위해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곧 한 가족에서 지도자가 한 사람씩 나오게 하여 그들을 돕게 하도록 하셨다. 이들은 회중이 추대하여, 조상 때부터 내려온 각 지파의 지도자가 된 사람들이며 이들이 바로 이스라엘 군대 각 부대의 지휘관이었다. 물론 나에게는 생경(生硬)한 이름들이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고, 하나님의 뜻을 성취키 위해 부름을 받은 사람들이다.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수많은 난관과 전쟁을 치러야 할 추대된 지도자들이다. 아마도 다양한 자질과 가능성이 평가되어 추대되었을 것이다. 예수께서도 많은 무리 중에서 열 두명의 제자를 선발하셨다. 하늘 백성 하나하나는 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세움 받았으며 부름을 받은 이들이다. 누군가에게도 나의 이름은 생소하겠지만 주님은 나를 아신다.(요10:14~15) 그리고 나를 자녀로, 제자로, 백성으로, 에클레시아로 부르셨다.(롬1:7) 그러기에 그에 걸맞은 격을 갖춘 세상과는 다른 구별된 삶을 추구해야 한다.(롬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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