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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ent(막1:14~20)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4-15 09: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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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례 요한이 잡힌후 예수께서는 때가 다 되어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고 선포하셨다. 이 하나님의 때에 대해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궁금해 하며 때로는 자기 생각에 이끌려 이것을 악용하거나 오용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에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신다. 여러가지 사건과 현상들이 있겠지만(막13:29) 그 날과 그 때는 천사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만이 아신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하기에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막13:32~37)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한 것 처럼 주의 임함도 이와 같을 것이다(마24:36~39, 눅17:27) 그들은 콧구멍까지 물이 넘쳐 숨을 고르지 못할 정도가 되었어도 그들은 깨닫지 못하고 흥청망청 하다가 결국은 멸망하였다. 주 예수께서는 복음을 듣고도 반응하지 않는 이 세대를 향해 말씀하신다. "마치 어린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서, 다른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과 같다. "우리가 너희에게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을 추지 않았고, 우리가 애곡을 해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마11:16~17) 그러나  이 한 가지만은 잊지 말아야 한다.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어떤 이들이 생각하는 것과 같이 주께서는 약속을 더디 지키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그 누구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는 데에 이르기를 바라신다.(벧후3:8~9, 3인칭 단수 능동태 현재시제) 그리고 기다리고 계신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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