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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 앞에서(막1:16~20)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4-18 09: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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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야에서의 시험이 끝난 후 예수께서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셨는데 그것은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시는 것이었다(마4:11~16) 이때부터 예수께서는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회개를 촉구하시고 하늘나라가 가까왔음을 선포하시며 권능을 행하시며 뭇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신다.(눅4:14~44)  그리고 어느날 갈릴리 바닷가를 지나가시다가 그물을 던지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고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고 말씀하신다. 예수께서 그들을 부르신 부르심의 기준은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그들은 무엇에 이끌려 자신들의 생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던 작업들을 "곧(즉시로) 버려 두고" 예수를 따라 갔을까?(마4:19~22, 막1:17~20)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데 필요한 존재라고 여기셨기에 부르셨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의 먹고 사는 것보다 더 가치가 있다고 여겼기에 따르지 않았을까 싶다. 하나님은 나를 왜 당신의 사람으로 부르셨는지 그리고 나는 그 의미와 그 의도를 알고 따르고 있는지 반복하여 돌아 보아야 한다.(행20: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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