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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말씀의 권세 (막1:21~28)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4-19 13: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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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 자기가 부른 몇 명의 사람들과 안식일에 가버나음의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다. 사람들은 그의 권위 있는 가르치심이 기존의 율법 학자들과 다르므로 인해 놀라고 혼란스러워했다.(막1:22) 그때 회당 안에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큰 소리로 외쳤다.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기에 우리를 멸하러 왔는가?  나는 당신이 하나님의 거룩한 자이심을 압니다.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예수의 권세 있는 가르침은 그들 중에 은밀하게 숨어 있었던 귀신마저도 두려움에 떨게 했다.(막1:24) 예수께서는 악한 귀신을 꾸짖으며 그 사람에게서 나가기를 명하셨고 그러자 악한 귀신은 그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서 큰소리를 지르며 떠나갔다. 사람들이 모두 놀라서 "이게 어찌 된 일이냐? 권위 있는 새로운 가르침이다! 그가 악한 귀신들에게 명하시니, 그들도 복종하는구나!" 하면서 서로 물었다. 그리하여 예수의 소문은 곧 갈릴리 주위의 온 지역에 두루 퍼졌다.(막1:25~28) 히브리서 기자는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양날 칼보다도 날카로워서, 사람 속을 꿰뚫어 혼과 영을 갈라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놓기까지 하며, 마음에 품은 생각과 의향을 가려낸다.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숨길 수 없고, 모든 것이 그의 눈앞에 벌거숭이로 드러난다. 우리도 그의 앞에 모든 것이 드러난다(히4:12~13). 나의 실체를 알고 싶고 나의 삶을 점검하기를 원한다면 주님과 그의 권세 있는 말씀 앞으로 나아 와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눈으로 나를 보게 해 달라고 구해야 한다.(시51:1~19, 시119:67~68,애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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