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쯔럭르사이 마을의 아가페 센터에는오늘도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돌봄을 기다리는 가정들이 찾아옵니다.15년 넘게 이어온 무료 진료와 돌봄 사역은수많은 생명을 살렸지만,여전히 현장은 늘 부족함 속에 놓여 있습니다.아이들을 치료할 의료진이 필요하고,아이들을 돌볼 공간과 인력이 필요합니다.하지만 재정과 환경의 한계로돕고 싶어도 충분히 돕지 못하는 순간들이 반복됩니다.그럼에도 우리는 멈출 수 없습니다.이 아이들의 오늘이 곧 내일이 되기 때문입니다.여러분의 후원은한 아이의 치료가 되고,한 가정의 회복이 되며,아가페 센터가 이 땅에 계속 존재할 이유가 됩니다.함께해 주세요.사랑으로 아이들의 삶을 지켜가는캄보디아 아가페 센터에 동행해 주세요.후원링크-https://forms.gle/2gzU2shedTrg3YgB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