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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더불어 (눅11:14~26)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3-11-22 0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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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한 벙어리 귀신을 쫓아내신 것을 보고 다양한 반응이 존재했다. 기이히 여기며 더러는 말하기를 그가 귀신의 두목인 바알세불의 힘을 빌려서, 귀신을 내쫓는다고 하였다. 또 다른 사람들은 예수를 시험하느라고, 하늘로부터 내리는 표적을 그에게 요구하였다. 예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느 나라든지 갈라져서 서로 싸우면 망하고, 또 가정도 서로 싸우면 무너진다. 그러니 사탄이 갈라져서 서로 싸우면, 그 나라가 어떻게 서 있겠느냐?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귀신을 내쫓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이른 것이다. 강한 자가 완전히 무장하고 자기 집을 지키고 있는 동안에는, 그의 소유는 안전한 것처럼 나와 함께하는 자는 그의 삶이 완연할 것이다. 그러나 나를 떠날 때는 그의 삶이 이전보다 더 위태롭고 더 비참하게 된다. 여기에서 나의 올바른 판단과 결정이 요구된다. 데오빌로여, 당신은 누구를 힘입고 의지하며 살아가겠습니까? (시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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