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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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은 행복입니다. 손길이 필요한 곳마다 빛과 사랑으로 찾아가겠습니다.
웰 인터내셔널(WELL International)에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WELL은 ‘Well of Eternal Love and Light’의 약자로 ‘영원한 빛과 사랑의 샘’을 의미합니다. 1999년 연세세브란스병원에서 의료인들을 중심으로 ‘우사모’(우리들의 작은 사랑을 나누기 위한 모임)라는 작은 기도모임과 해외의료단기봉사활동으로부터 시작된 WELL은 2005년 정식으로 비영리민간단체 인가를 받고 방글라데시 해외지부를 시작으로 의료 및 교육과 구호 및 지역개발 등의 사업을 확장해 나가며 국제 NGO단체로서의 위상과 지위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WELL은 이후 캄보디아 지부에 클리닉센터와 초/중학교를 설립하고 몽골, 마다가스카르 등 여러 해외지부 뿐만 아니라 방글라데시와 케냐 등 필요가 있는 모든 곳에 의료와 교육사업을 중심으로 나눔의 손길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봉사와 사업을 인정받아 대표적으로 2011년에는 대한민국 해외봉사상을 수상하였고 2020년에는 코로나19 의료 및 구호봉사를 인정받아 WELL을 대표하여 WELL 마다가스카르 지부장이 마다가스카르 대통령 국가훈장 기사장을 받았습니다.

WELL은 코로나19로 신음하는 지구촌 곳곳의 제한된 공간과 활동 가운데서도 최선을 다해 지금 이 시간에도 도움의 손길을 나누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어지면 현재 잠시 중단하고 있는 해외의료단기봉사활동과 국제협력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영원한 빛이요 생명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힘써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많은 후원회원님들의 기도와 정성 어린 후원에 힘입어 국내외에서 의료 및 여러 분야의 봉사활동들을 수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국제개발협력민간단체로서 위상을 높이며 크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WELL은 세상의 모든 이웃들이 기아와 질병으로 벗어나 삶이 건강하고 풍요롭게 되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한 선한 여정에 함께해 주신 모든 후원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웰 인터내셔널 이사장김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