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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축복은 (눅11:27~28)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3-11-23 09: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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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알세불과 관련지어 예수를 공격할 때 예수께서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 (눅11:23)이라고 말씀하실 때 무리 중 한 여인이 큰 소리로 예수의 모친은 참 복된 존재라고 외친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이 복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다(눅11:28) 하나님에 의해 주어지는 축복은 누군가와 관련된 종교적인 끈에 의해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내 부모나 내 가족 중에 누군가가 종교적 지도자의 위치에 있다고 해서 하나님의 축복이 그 가족이나 지인에게 주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그가 하나님과 그 말씀 앞에서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에 대한 하나님의 판단에 달려 있을 뿐이다. 설령 예수의 모친 마리아라 할지라도 "말씀을 듣고 지켜야"만이 복된 자가 될 수 있다. 부와 지위와 권세가, 어떤 혈연이나 종교적 이유도 하나님의 축복을 당신에게 보장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을 뿐입니다. (시1:1~6) 데오빌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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