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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눅11:45~54)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3-11-29 09: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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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에 대한 이해와 관점의 차이로 갈등이 유출되었고, 예수께서 더욱 강력하게 책망하자 무리 중 한 율법사는 예수가 자신들을 모욕을 한다고 여긴다. 그들의 입장에서 보면 그들은 율법의 전통과 전승 앞에서 최선을 다하며 그것을 지키려고 애쓰는 자신들은 억울하고 모욕을 느꼈을 것이다. 첫째 단추가 잘 못 꿰어 졌는데 그것이 옳다고 여기고 더 열심히 행하면 바른 것에서 오히려 더 멀어 지는 것을, 그것에 대한 교훈에 대해 불쾌해한다. 그들의 극단적인 행위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해했던 그들의 조상의 행위와 다를 바가 없다고 책망하신다. 그리고 그들의 그러한 태도는 진리 가운데 들어오려는 이들마저도 가로막는 범죄였다.(롬2:17~29)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yes 와 no 는 분명해야 한다. 그것이 교회의 전통이고, 선례이며 그렇게 배워 왔다 할지라도 아닌 것은 아니어야 한다. 설령 그것이 나를 당황하게 하고, 누군가에게 불쾌와 모욕을 느끼게 한다 할지라도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서 yes 와 no 는 분명해야 합니다. 데오빌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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