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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함(행16:35~40)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4-05-20 09: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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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장의 무법한 행위 즉 재판도 없이 구타하고 명예를 훼손한 행위에 대해 바울은 정당한 사과를 요구하고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그들의 행위를 당당하게 요구하고 그것을 받아낸다. 사랑해야 하고 이해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것 때문에 하늘 백성의 명예에 상처를 입히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을 죄악시하는 세상의 가치와 태도에 대해 바울은 침묵하지 않는다. 하나님은커녕 세상의 권세에도 비굴한 태도를 보이는 그들의 어리석음과 부끄러움을 드러낸다. 하나님의 공의 앞에서 성령 하나님을 통한 올바른 분별력을 갖고 행하는 것은 절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사랑 그리고 은혜를 베푸는 것은 그 이후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이다. 비굴함과 타협은 하늘 백성과는 어울리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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