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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구하는가 (마13:36~43)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01-06 0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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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나라는 인자이신 예수께서 이 세상에 뿌리신 그 나라의 자녀들을 통해서(안에서) 성취되어 진다. 그것을 시기하는 원수는 생명력이 없어 결실을 볼 수 없는 쭉정이를 그들 속에 흩뜨려 놓는다. 결실할 시기가 이르기 전에는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추수 때가 되면 알곡과 가라지가 구별되므로 인자이신 예수께서 천사들을 통해 가라지를 뽑아 단으로 묶어서 불태워 버릴 것이다. 그들은 하늘 백성들을 유혹하여 죄짓게 하는 자들이며 하나님 보시기에 불의한 일을 도모하는 자들이다. 그러나 그 유혹과 시험을 이겨낸 좋은 씨들은 의인이라 일컬어지며 그들의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것이라고 교훈하신다. 내 생각과 행위와 삶의 동기는 하나님 보시기에 어떨까, 나의 야망과 욕심 그리고 세속의 행복을 위해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거부하며 사는 사람일까 아니면 나의 삶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심을 바라고 값을 치르며 사는 사람인가(시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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