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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추구함(마13:44~46)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01-07 0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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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나라는 그것을 차지 하고자 힘쓰는 사람들이 그 나라를 소유한다고 말씀하셨다(마11:12) 마치 밭에 숨겨 놓은 보물이나 진주를 발견한 상인이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는 것처럼 하늘나라의 절대 가치를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소유하기 위해 자기가 가진 세상과 세속의 가치를 상대화시킨다. 오히려 하늘나라를 누리기 위해서 세상의 명예, 칭송, 성공, 사회적 지위 등등 그 모든 것들을 배설물로 여긴다(빌3:4~14) 그것을 버려서 하늘나라를 소유할 수 있다면 기꺼이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예수께서 "어리석은 자"라고 칭하는 이들은 탐욕과 세상의 부유함이 나의 생명과 삶을 기름지게 한다고 여긴다(눅12:13~21, 요일2:15) 그러나 탐심은 우상숭배이며(골3:5) 또한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는 것처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고 일갈하신다(눅16:13) 내게 영향을 끼치며 내가 쫓고 추구하는 것이 나의 주인일진대 과연 나의 주인은 누구인가(롬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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