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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유혹(마 4:1~11)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0-09-30 23: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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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를 향해 "내가 사랑하고 기뻐하는 내 아들"이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있었다(마 3:17) 그럼에도 사단은 그것을 증명하게 하는 유혹을 한다. 예수께서는 무엇인가 능력을 확증하건 아니 하건 상관없이 하나님의 선언이 있었기에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러나 사단은 이 둘째 유혹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무시하고 추락시키고자 한다. 그리고 그 도구로 당시의 종교적 환경 속에서는 부인할 수 없는 "거룩한 성전"을 이용한다. 그곳에서 너를 증명하라 그러면 많은 사람이 그것을 보게 되고 너는 진정 천사가 보호하는 자이며 하나님의 아들이라 인정될 것이라고 시험한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써, 이 땅에 나그네로 사는 하늘벽성 로써 그것을 증명하고자 하는 어떤 욕구가 드러나거나 그런 유혹을 받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자녀 됨은 무엇을 함으로써 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다(약 3: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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